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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 선발전 및 제19회 파로호 전국카누경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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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 선발전 및 제19회 파로호 전국카누경기대회
  • 김성배 기자
  • 승인 2020.07.26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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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카누선수단 우수한 성적 달성

인천카누가 8명의 청소년대표를 무더기로 배출하는 경사를 맞았다.

인천은 지난 24~26일까지 강원도 화천 파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20 청소년 대표 선발전 및 제19회 파로호 전국카누경기대회’에 인천시청 카누팀을 비롯 인천선수단은 30여 명을 출전시켰다.

이번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87개 종목과 3개 시범종목에서 남녀 중·고·대학부와 일반부 경기로 나눠 치러졌다.

인천은 카누종목 육성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청소년대표가 선발됐다.

K-1 500m 남중부 이승준, 최민우, 신준호(이상 간재울중), 김태빈(용현중), 여중부 이은혜, 김아빈(이상 간재울중)이, C-1 500m 남중부 이현준, 차지한(이상 용현중) 등 8명이 청소년대표로 선발됐다. 아울러 ▲k-1 200m 여일부 김현희( 옹진군청)
▲c-2 200m 남중부 이현준·차지한(용현중) ▲k-4 200m, 500m 남중부 박근·이승준·최민우·신준호(이상 간재울중) ▲k-1 200m, 500m 여중부 이은혜(간재울중), k-2 500m 여중부 이은혜·김아빈 등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진선 인천시카누연맹 사무국장은 “이번 카누대회는 매우 의미가 크다”며, “카누라는 종목이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인천시와 인천시체육회가 꾸준히 지원해주고 관심을 가져줘 우리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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