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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청소년드림콘서트, 홍이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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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청소년드림콘서트, 홍이삭 진행
  • 박금용 기자
  • 승인 2020.07.28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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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청소년 힐링 콘서트

용인문화재단은 다음 달 29일 ‘청소년드림콘서트, 홍이삭’을 죽전야외음악당에서 진행한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청소년드림콘서트’는 지난해까지 클래식 위주의 공연을 선보였던 ‘청소년 문화충전소’의 주요 장르와 콘셉트를 변경해, ‘힙합’과 ‘밴드음악’을 필두로 해 청소년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새롭게 구성했다.

재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청소년드림콘서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 특성에 맞춰, 보다 많은 청소년이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1만 5000원이라는 저렴한 티켓 가격을 책정했다.

공연을 통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2020 청소년드림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 출연해 ‘어느 여름날’을 주제로 ‘잠’, ‘소년’, ‘네가 없는 하루’ 등 따뜻하고 포근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이삭은 TV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슈퍼밴드’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실력파 가수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운영된다.

재단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공연인 청소년드림콘서트는 오는 10월 10일 멜로우키친, 11월 28일 넉살·딥플로우·로스, 12월 12일 팔로알토·스웨이드·윤비의 공연이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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