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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한류관광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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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한류관광 활성화 ‘맞손’
  • 경도신문
  • 승인 2020.10.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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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투어·홍보 마케팅 등 협력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0일 내삼미동 드라마 세트장에서 김소연 ㈜갤럭시투어 대표이사와 오산지역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0일 내삼미동 드라마 세트장에서 김소연 ㈜갤럭시투어 대표이사와 오산지역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가 지난 10일 내삼미동 드라마 세트장에서 ㈜갤럭시투어와 ‘오산지역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갤럭시투어는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한국 관광 여행상품 개발 및 홍보·판매하는 중국 인바운드 관광 전문 여행사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오산지역의 한류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명소 투어, 홍보 마케팅 등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갤럭시투어는 적극적인 지역 홍보와 해외 관광객이 오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시는 방문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갤럭시투어와 시내 사회적 기업인 문화전파사가 내삼미동 ‘아스달 연대기’, ‘더킹:영원의 군주’드라마 세트장 투어와 100년 전통 오색시장의 야맥 드라이브 마켓 및 야맥길장 체험을 주제로 기획한 오산 라이브 랜선 투어 홍보 영상을 중국 온라인 채널에 송출해 중국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산 내삼미동의 드라마 세트장을 포함한 지역 명소들이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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