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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 정월대보름맞이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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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 정월대보름맞이 특별경계근무 돌입
  • 강복영 기자
  • 승인 2021.02.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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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화재 등 각종 사고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25일부터 3일간 소방인력 738명, 장비 52대를 동원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서는 주요 행사장 현장점검 및 순찰활동 등을 통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전통시장 등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26일 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있는 전등사에 소방력을 근접배치를 통한 신속한 초기 대응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

소방서는 대형 화재ㆍ구조ㆍ구급 상황에 대비 소방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상황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김성덕 소방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안전점검 및 순찰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며, “시민들도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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