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유망 스타트업 실증 제품 공공시장 진출 돕는다
2026-05-05 백용찬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스타트업의 우수한 실증제품과 서비스의 공공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조달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요처 연계와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15개사 내외이며, 지원 대상은 혁신 기술 및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인천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인천스타트업파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손혜영 인천경제청 혁신성장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우수 실증제품이 공공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과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