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 이천시청미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현장 방문 점검 실시

2026-11-04     전건주 기자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3일 이천시 율면 월포리 국가하천 청미천 인근 청미지구 현장사무실를 방문해 청미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및 청미천·복하천의 홍수 안전 확보 사업에 대해 점검했다.

현장 방문에는 송석준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청미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의 정비 필요성이 증대되고 청미천 배수영향 지역의 치수 안전성이 취약함에 따라 2024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청미천·복하천의 홍수 안전 확보 사업은 하천 범람을 막고 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대하기 위한 국가하천 내 퇴적토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다.

이승환 청장은 “청미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청미천·복하천의 홍수 안전 확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하천범람으로 인한 인명 또는 재산상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