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치안 활성화 방안 모색

2017-06-28     채기성 기자

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청라국제도시지구대에서 가정1·2동, 청라1·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民·警 협업, 맞춤형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경찰과 각 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공동체치안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연계해 사후관리 등 지원책을 강구하는 등 치안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조은수 서장은 “보다나은 양질의 복지서비스 및 치안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