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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3일째, 인천선수단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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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3일째, 인천선수단 13위
  • 김성배 기자
  • 승인 2023.11.05 1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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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흘째인 5일 인천선수단이 값진 금메달을 대거 수확하며 목표순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인천은 이날 금메달 12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7개를 수확했다.

인천은 이날까지 총 금메달 19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18개(종합점수2만 8587.90점)로 종합 13위에 랭크됐다.

역도 남자 +110kg급 데드리프트/스쿼트/파워리프트종합에 출전한 윤경서(지적장애)가 인천선수단 첫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전미석(지체장애)은 육상필드 여자 포환던지기 F55에서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육상필드 남자 포환던지기 F56에서 나대석(지체장애)과 육상트랙 남자 100m T34에서 이지호(뇌병변장애)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아울러 수영 남자 자유형 50m S8 전효진(뇌병변장애)이 금물살을 갈랐고, 테니스 한인경·황명희(여지체장애) 복식조가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육상, 역도, 골프 종목에서 연이은 은메달 소식을 전했다. 

육상필드 포환던지기 F55 오재윤(지체장애)과 육상트랙 남자 100m T20 정윤석(지적장애), 여자 100m T20 김예원(지적장애), 남자 100m T34 김경태(뇌병변장애), 여자 100m T37 선한별(뇌병변장애)가 각각 은메달을 기록했고, 역도 종목 남자 -100kg급 데드리프트/스쿼트/파워리프트종합에 출전한 박명성(지적장애)가 은메달 3개를 추가했고, 파크골프 종목 남자 개인전 PGST3에서 이재현(지체장애) 골프선수단 첫 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육상필드 여자 창던지기 F35 김희주(지체장애)와 육상트랙 남자 100m T36 남경모(뇌병변장애), T37 문태환(뇌병변장애)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고, 파크골프 남자 개인전 PGST2 유재현(지체장애)도 동메달을 추가했고, 사격 혼성 공기소총 복사 R3 단체전 SH1에서 김미영·강명순·차수천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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