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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고] 벌초시 벌쏘임 주의하세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인 벌초 시즌이 다가왔다.벌초과정에서 벌에 쏘이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지난 11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의 한 야산에서 벌초 중 말벌에 일가족 3명이 쏘여 한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말벌이나 ...
경도신문  2019-08-18 21:22
[칼럼] 성남 서현 공공주택지구 전면 재검토 필요
정부는 2018년 9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성남 서현 공공주택지구를 포함한 이후 2019년 5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성남 서현 공공주택지구’를 확정 고시했다.분당 신도시 시범단지로 조성된 서현동 주민들과 청주한씨 장헌공파 종중, 토지주 등...
경도신문  2019-08-08 22:30
[오피니언] “불나면 무조건 대피 먼저!”
소화기 사용법과 119신고요령도 중요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대피를 최우선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단 화재 현장에서 빨리 대피하고 안전이 확보된 후 119로 신고를 해야겠다.지난 해 11월 수원 복합건축물 지...
경도신문  2019-07-24 22:23
[사설/기고] 차량화재 이렇게 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인천송도소방서에서는 최근들어 차량화재 실물 재현실험을 두차례 실시했다.이 실험의 목적은 차량화재 발생 시 연소진행 과정과 복사열에 의한 인접차량으로 연소확대 여부 및 질식소화포를 이용한 신개념의 화재진압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다.또한 차량...
경도신문  2019-07-18 16:31
[사설/기고] “폭염 미리미리 대비하자”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폭염에 의한 인명피해가 증가하고 있다.폭염 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폭염 경보는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지난 해 한해 인천 폭염일수는 38일이였으며, ...
경도신문  2019-07-07 20:07
[사설/기고] 집안에 소화기 꼭 비치하세요!
매년 발생하는 다양한 화재 건수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바로 주택화재이다.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08~2017년(10년)까지의 전체화재 44만 1030건 중 주거시설(단독주택,공동주택, 기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11만 2244...
경도신문  2019-06-27 21:36
[사설/기고] 폭염 철저한 대비로 안전한 여름나기
어느덧 화사했던 봄날은 가고 무더운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휴가 때문에 여름이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시간도 있지만, 직업특성상 무더위로 인한 안타까운 안전사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폭염에 대한 대비가 필요성을 체감한다.‘...
경도신문  2019-06-26 20:53
[사설/기고] 구명조끼는 바다의 생명벨트
요즈음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중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차량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이는 지난 2018년 9월 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 됐기 때문이다.이제는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뒷좌석까지 꼭 안전띠를 매야 하는...
경도신문  2019-06-24 21:52
[사설/기고] 국방부는 왜 北선박공개를 반대하고 있는가
“삼척항에 입항한 당시 북한선박에 있던 4명의 북한인의 복장은 금방 갈아입은 듯한 말끔한 군복 차림이었습니다. 일주일 이상 비좁은 조그만 배에서 지낸 사람들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았죠. 먼바다에서 햇빛과 파도에 싸우면 노숙자보다도 초췌해집니다. 그 사람들...
경도신문  2019-06-23 22:45
[사설/기고] 6월, 호국보훈의 달
6월이 끝자락을 보이며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2019년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설립된 지 10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다.그렇기 때문에 이번 년도의 6월, 호국보훈의 달은 더욱이 각별히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경도신문  2019-06-23 22:22
[사설/기고]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
화재 발생 초기 5분이 지나면 연소 확산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게 되고,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속도가 늦어지므로 피해규모도 증가하게 된다.또한 사고 발생 직후 5~7분 이내 응급처치를 받지 못할 경우 치명적인 손상으로 환자가 영구적인 장애나...
경도신문  2019-06-20 21:35
[사설/기고] “생명의 줄, 완강기!”
완강기란 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몸에 벨트를 매고 높은 층에서 땅으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게 만든 비상용 피난기구이다.보통 발코니나 창문 옆 벽에 설치가 돼 있으며, 구성품을 살펴보면 로프 릴, 완강기 감속기, 후크, 벨트 그리고 벽면에 부착된 지지대...
경도신문  2019-06-19 21:13
[사설/기고] 보훈의 달, 나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
6월 호국보훈의 달은 조국의 광복과 국가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우리가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게 도와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그 분들을 떠올려보는 달이다.6월 호국보훈의 달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6.25전쟁이다. ...
경도신문  2019-06-18 22:48
[사설/기고] 비상소화장치함? 비상소화장치함!
전통시장 주변, 혹은 해수욕장과 같은 유원지 주변을 걷다 보면 가끔 ‘비상소화장치함’이라는 철제 상자를 볼 수 있다.이러한 비상소화장치함은 일반적으로 소방차의 진입이 쉽지 않은 전통시장이나 해수욕장 등과 같은 소방차의 출동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장소...
경도신문  2019-06-11 22:24
[사설/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사랑의 의미를 국민 모두가 되새겨 보는 뜻깊은 달이다.현충일의 추모 대상은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인데, 제정 당시에는 한국전쟁 전사자에 한정됐다가 1965년 3월 30일 대통령령 제2092호로 국군묘지가 국립묘지로 승격되면서부터...
경도신문  2019-06-04 21:34
[사설/기고] 가정의 달 고향집에 안전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가정집을 비롯해 식당, 사무실 같이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는 다른 곳보다 화재가 발생하기 쉽다.특히, 주택 화재의 경우 다른 화재보다도 비교적 좁은 공간에 탈 것들이 많은 관계로 골든타임 처음 3분의 진화가 무척이나 중요하다. 어떤 화재라도 처음...
경도신문  2019-05-28 22:14
[사설/기고] 안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 시행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가 지난 1일부터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요건에 맞게 신고를 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신고는 24시간 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다.신고방법은 두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 신고를...
경도신문  2019-05-07 21:47
[사설/기고] 봄철 화재원인 1위‘부주의’더는 안돼!
봄철은 1년 중 가장 건조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상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전국적으로 최근 5년 봄철 화재 중 ‘부주의’ 발생건수 3만 7398건(58.9%)으로 화재원인 1위 차지, ...
경도신문  2019-04-28 22:34
[사설/기고] 행사도 즐기고 안전도 챙기고!
따뜻해진 날씨와 벚꽃이 활짝 핀 지금! 벚꽃축제가 전국에서 한창이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하는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주말이면 인근 벚꽃명소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벚꽃축제를 시작으로 따뜻해진 날씨만큼 앞으...
경도신문  2019-04-21 21:16
[사설/기고] 재가복지서비스 의의를 체감하다
처음 국가보훈처 공무원이 됐을 때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지원해 유공자들께서 자긍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의미가 있는 부처라는 생각을 했었다. 국가보훈처에 들어온 지 1년 정도가 지난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매일 사무실에 앉아서 업...
경도신문  2019-04-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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