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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고] 인천서부소방서, 소방용수시설 운영위원회 개최
인천 서부소방서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2018년도 소방용수시설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서부소방서 소방용수시설 담당 소방공무원과 서구청, 상수도사업본부, 도시개발사업체 관련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등 각종 재난을 대비하고 각 기관별...
채기성 기자  2018-06-27 14:18
[사설/기고] 구급대원 폭행 근절을 위해
119구급대는 시민들의 생명·건강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하지만 매년 구급대원 폭행사고는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구급대원이 출동해 주취자를 상대하기에는 쉽지가 않다.좁은 구급차 안에서 난동을 부리면 기본적인 방어가 힘들다. 구급대원들은 환자들에게 ...
경도신문  2018-06-17 15:30
[사설/기고]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이제 그만
무심코 지나치는 거리의 빨간색 소화전... 누구나 도로가에 설치된 빨간색 소화전을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화재가 발생하면, 초기에 소화기 한 개가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효력을 발휘한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소화전 역시,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에게 풍...
경도신문  2018-05-31 18:49
[사설/기고] 남동소방서 실습을 마치며…
소방공무원의 꿈을 가지고 노력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주간의 인천소방학교 교육을 마치고 4주간 남동소방서의 화재·구급·구조, 행정 실습도 마무리했다.첫 번째 실습은 화재실습이었다.걱정하던 것과는 다르게 반갑게 맞아주시는 센터장님 덕분에 기분 ...
경도신문  2018-05-27 18:59
[사설/기고] “구급차 사용 유료화는 국가적 과제”
얼마 전 주취 난동자에게 폭행당한 여성 구급대원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구급대원들은 신고한 시민들에게 폭언과 폭행에 시달림을 감수하며 출동하고 환자를 대응한다.심지어 최근에는 구급차를 탈취해 파손하고 불법주행까지 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경도신문  2018-05-14 19:34
[사설/기고] 청렴의 시작은 친절에서부터
오늘은 친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기로 하자.친절이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를 말한다’라고 명시돼있다.특히 우리조직이나 공직사회 조직에서는 친절이라는 단어가 매우 익숙하다.그러나 몸 또는 마음으로 ...
경도신문  2018-05-08 19:15
[사설/기고] 구급대원 아프게 하지 마세요
뉴스에 대낮 주폭 손찌검에 18년간 국민을 위해 봉사하신 여자 구급대원이 순직을 하셨다는 소식을 우리는 매스컴 보도를 통해서 알고 있을 것이다.이런 보도를 접할 때마다 회의감마저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소방관은 위험한 상황에서 한 생명을 구하고, 치료해...
경도신문  2018-05-07 19:10
[사설/기고] 1초를 기다려준 당신이 영웅입니다
소방차량은 익히 알고 있듯이 긴급차량이다.긴급차량 위에 달린 싸이렌은 긴급출동시에만 울리게 돼있다.다시 얘기하자면 싸이렌을 울리며 달리는 소방차량은 절박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를 위해 달리고 있는 차량이다.소방서에서는 화재·구조·구급으로 나눠...
경도신문  2018-05-03 18:41
[사설/기고] 구급대원 폭행 근절 위한 시민의식 필요
얼마 전 구급대원 폭행이 또 다시 방송됐다.환자를 이송하던 중 갑자기 구급대원에게 폭행을 가한 것이다.이에 피해 구급대원은 전치 1주를 진단받았다.뿐만 아니라 폭언을 듣는 경우도 다반사이다.구급대원 폭행·폭언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며 뉴스, 방송에서...
경도신문  2018-04-24 19:52
[사설/기고] 한반도 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
최근 들어 우리나라 지진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에는 경북 경주에서 릭터 규모 5.1,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본 지진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였다.대한민국 육상 지진으로는 ...
경도신문  2018-04-23 17:49
[사설/기고] 시민의식과 함께 달리는 소방차
요즘 TV를 보면 화재로 인한 뉴스가 하루에 한 두건씩 꾸준히 보도되고 있다.건조한 봄으로 접어들면서 그만큼 달갑지 않은 화마가 기승을 부리는 것이다.소방관들은 이 시기에 가장 바쁘다.아침 저녁으로 소방장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차량에는 이상이 없는지 체...
경도신문  2018-04-20 18:36
[사설/기고]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 쓰자
매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듯한 날씨의 봄이 다가왔다.하지만 봄은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특히, 3~4월은 꽃샘추위와 황사, 미세먼지가 우리의 호흡기를 괴롭히는 계절이기도 하다.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건강관리를...
경도신문  2018-04-19 17:14
[사설/기고] 화재경보기 비화재보와 양치기소년
최근 들어 화재경보기 비화재보가 부쩍 증가했다.비화재보란 실제 화재에 의해 경보설비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흡연, 공사먼지, 용접가스, 습기, 관리 불량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경보설비가 작동하는 것을 말한다.물론 기계나 제품의 기능 이상으로 오작...
경도신문  2018-04-16 18:22
[사설/기고] 달라지는 소방법 꼭 기억해 두세요
‘빵빵~!! 도로에서 소방차가 보이면 양보해주세요~!!’올해부터 달라지는 다양한 소방제도 관련 법령에 대해 알아보자.첫째, 지난 해 12월 개정된 소방기본법에 따라 오는 6월 27일부터 화재 등 재난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량에 길을 터주지 않는 운전...
경도신문  2018-04-15 18:44
[사설/기고] 안전한 현장활동은 출동시 안전부터
소방관이 현장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안전이다.활동하는 대원이 안전해야 효과적인 화재진압을 할 수 있다.그러나 현장활동 중 안전을 강조한 나머지 출동 중 안전을 간과하는 아쉬움이 있다.소방차 출동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종종 볼 ...
경도신문  2018-04-12 18:55
[사설/기고] 재가복지서비스 현장의 중심에서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사랑의 도시락 배달을 하며 독거노인의 가정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설레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기까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 하며 기다린 순간들이었다.한 분 한 분의 댁을 찾아봬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이렇게 단출...
경도신문  2018-04-10 19:11
[사설/기고] 골든타임을 위한 골든벨을 울려라
한국인의 행운의 숫자인 ‘7’은 화재현장에서도 행운의 숫자로, ‘7분’은 소방차의 현장 도착시간이 7분 이내일 경우 대형화재로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행운의 시간을 말한다.소방차의 신속한 현장진입으로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시간을 ...
경도신문  2018-04-09 19:06
[사설/기고] 허위신고와 응급신고 사이에 선 구급차
최근 “어지러움이 심해 도와 달라”는 전화가 119에 걸려왔다.이 여성은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신촌에 있는 병원에 입원 예약이 돼있으니 데려다 달라”고 했다.증상을 고려해 인근 병원의 진료를 권유했으나, 이 여성은 “그 병원으로 꼭 가야 한다, 안 되...
경도신문  2018-04-06 19:00
[사설/기고] 열성 경련,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아무리 강심장을 가진 부모라도 우리 아이가 갑자기 눈을 뒤집고, 입에서 거품을 내며, 손발을 덜덜 떨고, 애타게 불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무척 당황하게 마련이다.119가 생각나 신고했어도 대화가 안 될 정도로 놀라고 마음의 진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경도신문  2018-04-04 19:01
[사설/기고] 골든타임, 생사를 가르는 4분
심정지 환자의 경우 뇌에 4~6분 안에 적절한 산소공급을 받지 못하면 환자는 뇌사 상태에 빠질 수 있다.심정지 환자에게 있어서의 골든타임이란 환자에게 4분 이내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뇌로 가는 산소 및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제공돼야 된다는 의미이다....
경도신문  2018-04-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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