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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고] 비상소화장치함? 비상소화장치함!
전통시장 주변, 혹은 해수욕장과 같은 유원지 주변을 걷다 보면 가끔 ‘비상소화장치함’이라는 철제 상자를 볼 수 있다.이러한 비상소화장치함은 일반적으로 소방차의 진입이 쉽지 않은 전통시장이나 해수욕장 등과 같은 소방차의 출동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장소...
경도신문  2019-06-11 22:24
[사설/기고] 안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 시행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가 지난 1일부터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요건에 맞게 신고를 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신고는 24시간 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다.신고방법은 두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 신고를...
경도신문  2019-05-07 21:47
[사설/기고] 봄철 화재원인 1위‘부주의’더는 안돼!
봄철은 1년 중 가장 건조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상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전국적으로 최근 5년 봄철 화재 중 ‘부주의’ 발생건수 3만 7398건(58.9%)으로 화재원인 1위 차지, ...
경도신문  2019-04-28 22:34
[사설/기고] 행사도 즐기고 안전도 챙기고!
따뜻해진 날씨와 벚꽃이 활짝 핀 지금! 벚꽃축제가 전국에서 한창이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하는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주말이면 인근 벚꽃명소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벚꽃축제를 시작으로 따뜻해진 날씨만큼 앞으...
경도신문  2019-04-21 21:16
[사설/기고] 재가복지서비스 의의를 체감하다
처음 국가보훈처 공무원이 됐을 때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지원해 유공자들께서 자긍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의미가 있는 부처라는 생각을 했었다. 국가보훈처에 들어온 지 1년 정도가 지난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매일 사무실에 앉아서 업...
경도신문  2019-04-18 22:33
[사설/기고] 주택 화재 안전 지키는 비용, 3만 원이면 충분!
움츠렸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고 있다. 하지만 소방관들은 겨울뿐만이 아닌 봄에도 화재 예방을 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다.겨울에는 여러 가지 난방기구의 사용으로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계절이기도 하지만 봄 또한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가...
경도신문  2019-04-16 22:21
[사설/기고] 임시정부 수립, 새로운 100년의 시작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임시정부 수립일은 매년 의미가 있는 날이겠으나 올해는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한 것 같다.1세기를 의미하는 100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상징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임시정부 수립일을 변경하고...
경도신문  2019-04-11 22:40
[사설/기고] 든든한 우리집 소방관, 주택용소방시설!
대통령 해외 순방에 따른 지역 내 취약지역 순찰을 실시했다.문학산 끝 부분, 연수구 청학동의 가장 깊숙한 골짜기에 자리 잡은 청학요양원에서부터 청량산아래 위치한 호불사 그리고 흥륜사 인근 등산로 주변을 살펴봤다.인근 야산에는 온통진달래 꽃이 피어있어 ...
경도신문  2019-04-10 21:03
[사설/기고] 든든한 우리집 소방관, 주택용소방시설!
최근 서울 시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 내부에는 한명의 거주자가 화재발생도 모른 채 잠에 빠져 있었다.몇 분 후 현장은 어떻게 되었을까?천만 다행히도 거주자는 무사히 집 밖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바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화재를 인식하고 시...
경도신문  2019-04-08 21:38
[사설/기고] 우리집 안전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자
우리의 몸을 움츠리게 했던 겨울도 어느덧 지나갔고,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봄의 계절이 왔다.아름다운 봄의 계절과 관계없이 요즘은 사계절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화재 발생 후 후회보다는 사전 예방을 통해 우리의 안전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안전의 첫걸...
경도신문  2019-04-07 22:09
[사설/기고] 리더의 결정 生과 死
찬바람이 가시며 조금씩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물론 반갑지 않은 미세먼지며 황사, 꽃샘추위까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이다.봄이 오면 저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봄비가 오지 않아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내방객이 많아지는 ...
경도신문  2019-04-04 21:14
[사설/기고]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불청객, 졸음운전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비추는 봄이 찾아오면 전국에서는 각종 축제가 열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국 방방곡곡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으니 이는 바로 ‘졸음운전’이다.봄철 나들이객들의 차량 운행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또한...
경도신문  2019-04-03 21:26
[사설/기고] 기적이 아닌 기본, 소방차 길 터주기
당신은 지금 금요일 오후 6시 30분, 퇴근 길 꽉 막힌 2차선 도로에서 운전 중이다.갑자기 뒤에서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가 들리고 번쩍이는 경광등이 보인다.구급차가 출동 중이다.과연 이 순간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당연히 비켜줘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경도신문  2019-04-02 21:43
[사설/기고] 소방용수시설 5m이내 주·정차 절대금지
강화는 지역 특성상 산이 많고 주택이 많아 화재가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또한 봄철을 맞아 농작물의 소각이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들불은 주위에 산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강화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소방용수시설의 사용은 소방관이 화...
경도신문  2019-03-31 22:18
[사설/기고] ‘기부행위 상시제한’에 대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세
‘공짜라면 양잿물도 큰 것으로 먹는다’, ‘공짜라면 비상이라도 먹는다’ 우리나라 속담에는 이렇게 공짜를 좋아하는 습성을 비꼬는게 많다.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일까? 하지만, 세상엔 분명 공짜가 없다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1년 365일 금지되...
경도신문  2019-03-20 21:31
[사설/기고] “허위 장난 신고는 이제 멈추어야 할때”
“남자친구에게 전화 한 통만 해주세요...”인천지역 119로 접수된 54만여 건의 전화신고 중 가장 황당한 신고이다.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인 장난전화와 허위 신고!소방서나 경찰서에 장난 전화를 하지 말라는 캠페인을 보신 적이 있을듯하...
경도신문  2019-03-13 21:26
[사설/기고] 소방용수시설 제대로 관리하자!
봄철 건조하고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에서 쓰레기 소각 및 농사 준비를 위해 논ㆍ밭두렁 태우기, 봄 행락철 등산객 부주의 등 시민안전의식 부재로 인한 들판 및 산불 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화재에 있어 소방용수는 대단히 중요하다.화재진압 활동에 소...
경도신문  2019-03-11 22:02
[사설/기고] 비상소화장치로 초기화재 대응하자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신속한 화재진압은 당연 한 이야기다.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면 일부분이 타는 화재로 국한되지만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데 실패하면 그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많은 소방서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비상...
경도신문  2019-02-27 21:14
[사설/기고] 해빙기 안전사고 미리 예방하자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가 지났다.겨울 내 꽁꽁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생명의 싹이 움트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한결 마음이 포근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걸 느끼며, 한편으로는 이러한 포근함을...
경도신문  2019-02-20 21:13
[사설/기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119, 용기를 가지세요!
사무실에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동 벨이 울렸다.구조 출동 건. 지령서에는 ‘아들이 자살을 하려해요’ 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으로 빠르게 출동했다.현장에 도착해 팀을 나눠 수색을 시작했고, 옥상으로 가는 계단에서 죽음을...
경도신문  2019-02-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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