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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고] 주택 화재 안전 지키는 비용, 3만 원이면 충분!
움츠렸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고 있다. 하지만 소방관들은 겨울뿐만이 아닌 봄에도 화재 예방을 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다.겨울에는 여러 가지 난방기구의 사용으로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계절이기도 하지만 봄 또한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가...
경도신문  2019-04-16 22:21
[사설/기고] 임시정부 수립, 새로운 100년의 시작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임시정부 수립일은 매년 의미가 있는 날이겠으나 올해는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한 것 같다.1세기를 의미하는 100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상징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임시정부 수립일을 변경하고...
경도신문  2019-04-11 22:40
[사설/기고] 든든한 우리집 소방관, 주택용소방시설!
최근 서울 시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 내부에는 한명의 거주자가 화재발생도 모른 채 잠에 빠져 있었다.몇 분 후 현장은 어떻게 되었을까?천만 다행히도 거주자는 무사히 집 밖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바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화재를 인식하고 시...
경도신문  2019-04-08 21:38
[사설/기고] 리더의 결정 生과 死
찬바람이 가시며 조금씩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물론 반갑지 않은 미세먼지며 황사, 꽃샘추위까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이다.봄이 오면 저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봄비가 오지 않아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내방객이 많아지는 ...
경도신문  2019-04-04 21:14
[사설/기고]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불청객, 졸음운전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비추는 봄이 찾아오면 전국에서는 각종 축제가 열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국 방방곡곡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으니 이는 바로 ‘졸음운전’이다.봄철 나들이객들의 차량 운행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또한...
경도신문  2019-04-03 21:26
[사설/기고] 기적이 아닌 기본, 소방차 길 터주기
당신은 지금 금요일 오후 6시 30분, 퇴근 길 꽉 막힌 2차선 도로에서 운전 중이다.갑자기 뒤에서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가 들리고 번쩍이는 경광등이 보인다.구급차가 출동 중이다.과연 이 순간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당연히 비켜줘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경도신문  2019-04-02 21:43
[사설/기고] 소방용수시설 5m이내 주·정차 절대금지
강화는 지역 특성상 산이 많고 주택이 많아 화재가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또한 봄철을 맞아 농작물의 소각이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들불은 주위에 산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강화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소방용수시설의 사용은 소방관이 화...
경도신문  2019-03-31 22:18
[사설/기고] ‘기부행위 상시제한’에 대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세
‘공짜라면 양잿물도 큰 것으로 먹는다’, ‘공짜라면 비상이라도 먹는다’ 우리나라 속담에는 이렇게 공짜를 좋아하는 습성을 비꼬는게 많다.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일까? 하지만, 세상엔 분명 공짜가 없다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1년 365일 금지되...
경도신문  2019-03-20 21:31
[사설/기고] “허위 장난 신고는 이제 멈추어야 할때”
“남자친구에게 전화 한 통만 해주세요...”인천지역 119로 접수된 54만여 건의 전화신고 중 가장 황당한 신고이다.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인 장난전화와 허위 신고!소방서나 경찰서에 장난 전화를 하지 말라는 캠페인을 보신 적이 있을듯하...
경도신문  2019-03-13 21:26
[사설/기고] 소방용수시설 제대로 관리하자!
봄철 건조하고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에서 쓰레기 소각 및 농사 준비를 위해 논ㆍ밭두렁 태우기, 봄 행락철 등산객 부주의 등 시민안전의식 부재로 인한 들판 및 산불 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화재에 있어 소방용수는 대단히 중요하다.화재진압 활동에 소...
경도신문  2019-03-11 22:02
[사설/기고] 비상소화장치로 초기화재 대응하자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신속한 화재진압은 당연 한 이야기다.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면 일부분이 타는 화재로 국한되지만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데 실패하면 그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많은 소방서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비상...
경도신문  2019-02-27 21:14
[사설/기고] 해빙기 안전사고 미리 예방하자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가 지났다.겨울 내 꽁꽁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생명의 싹이 움트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한결 마음이 포근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걸 느끼며, 한편으로는 이러한 포근함을...
경도신문  2019-02-20 21:13
[사설/기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119, 용기를 가지세요!
사무실에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동 벨이 울렸다.구조 출동 건. 지령서에는 ‘아들이 자살을 하려해요’ 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으로 빠르게 출동했다.현장에 도착해 팀을 나눠 수색을 시작했고, 옥상으로 가는 계단에서 죽음을...
경도신문  2019-02-17 21:43
[사설/기고] 현장활동 최우선은 ‘대원 안전’
소방공무원은 과거 화재진압과 예방활동 등이 고유 업무였지만, 지금은 그 역할이 점차 확대돼 겨울철 대형고드름 제거와 여름철 벌집제거 등의 주민 생활과 아주 밀접한 사건사고는 주요 업무 중 하나가 됐다.지난 해 인천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화재 1600여...
경도신문  2019-02-12 21:47
[사설/기고] 차량화재 예방, 차량용 소화기 비치로
차량 화재의 약 30%가 기계적인 문제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꼼꼼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요즘같은 날씨에는 히터로 인한 화재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누유가 있는 곳은 없는 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고, 고속운전이나 장거리운전 전후에는 반드시 차량...
경도신문  2019-02-11 22:01
[사설/기고] 소방차 길 터주기, 나와 이웃 살린다
삶의 질이 풍요로워짐과 함께 해마다 자가용을 비롯한 각종 차량은 늘어만 가지만 그에 반해 도로 여건이라던가 도로교통 체계는 개선이 더딘 것이 현실이다.출·퇴근 시간대의 교통혼잡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대형마트, 재래시장, 행사장 등 차량 정체현상은 늘어...
경도신문  2019-02-10 20:21
[사설/기고] 청렴한 목민관(공무원)
공직자들의 도덕성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떠오르는가?‘뇌물은 누구나 은밀하게 주고받지만, 한밤중에 주고 받은 것도 아침이면 드러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목민’의 근본은 청렴이다.목민심서는 고을의 수령인 목민관(공무원)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
경도신문  2019-01-29 21:35
[사설/기고] 소방 골든타임확보! 시작은 소방차 길터주기
누구나 한 번쯤은 소방차나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면서 복잡한 차량 사이를 피해 다니며 출동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긴급차량은 각종 사건, 사고 현장에 분초를 다투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도로 위의 수많은 차량을 피해 현장으로 출동한다.긴...
경도신문  2019-01-21 20:50
[사설/기고] 조용한 도로위의 암살자 블랙아이스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고 폭설이 내리면서 기온이 내려가면 여지없이 나타나는 도로위의 조용한 암살자라 불리우는 블랙아이스~블랙아이스 현상이란, 기온이 갑작스럽게 내려갈 경우 길 위에 쌓여서 녹았던 눈이 다시 얇은 빙판으로 얼어붙는 것을 말하며 블랙아이스 도...
경도신문  2018-12-30 22:16
[사설/기고] 작은 관심이 우리의 생명과 재산 지킵니다
‘내가 눈여겨보지 않았던 소화전이 나와 이웃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할수도 있다면 그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는가!’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소화전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 같아 필자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24시간 대기상태에서 화재·구...
경도신문  2018-12-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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