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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하남시의장, 상생 협력 디딤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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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하남시의장, 상생 협력 디딤돌 역할
  • 전건주 기자
  • 승인 2024.01.03 2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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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은 희망일 것입니다. 

지난해의 고단함은 다 비워 내시고 그 자리에 새해가 주는 꿈과 희망을 가득 채워 나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 속에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하남시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덧 1년 반이 지났습니다. 

10명의 하남시의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생활 정치, 그 숙명의 현장에서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가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불안한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한 불확실성과 위험 속에 새해를 맞이하게 돼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하남시의회는 대의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가는 기관으로서 기본에 충실한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또한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널린 걸림돌은 걷어내고, 발전의 주춧돌은 깔고, 상생과 협력의 디딤돌을 놓는데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하남시의회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적극적인 고견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서 용처럼 하늘 높이 멀리 도약해 뜻한 목표를 달성하시고, 힘찬 기운으로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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