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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도의원, 연천군 폐교 활용 지역 발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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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도의원, 연천군 폐교 활용 지역 발전 추진
  • 김창석 기자
  • 승인 2024.04.03 1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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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교육 및 문화 인프라 구축 필요성 등 공감대 형성

윤종영 경기도의원은 임태희 교육감과 여러차례 폐교활용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계획 및 관련 사업에 대해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및 도 교육청 관계자들과 연천군 폐교 활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 의원은 “수차례 임 교육감과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 교육 현주소에 대해 논의하며 ▲신설학교는 고사하고 학생 수 감소에 따라 여러 학교를 한 곳으로 모아 적정규모의 학교로 통·폐합하는 실정과 그에따른 폐교 및 통·폐합하는 학교에 대한 재정지원 및 후속조치의 미흡한점 ▲폐교를 활용해 지역소멸을 막을수 있는 방안 ▲지역 내 교육 및 문화 인프라 구축 필요성 등에 대해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에 “도 교육청 및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본격적으로 폐교를 활용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대표적인 예로 폐교인 구)대광중학교와 옥계초등학교를 학생 및 지역주민 유입을 유도해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 내 교육·문화 인프라 부재 해결을 위한 활용사업으로 공유학교, 창업학교, 지역주민을 위한 복합 공간 및 지역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 공간 등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활용방안 및 모델안을 수립중이다.

윤 의원은 “지역내 폐교를 활용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복합타운과 지역체류형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예산 확보, 공유재산 협의 등 지원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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