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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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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 전건주 기자
  • 승인 2024.04.1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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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대 최대 270만 원 지원

광주시가 상반기 752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전기 이륜차 33대에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상반기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구매 신청일 기준 연속 3개월 이상 광주에 주소를 둔 개인, 광주 소재 법인, 공공기관이 신청 가능하며, 1대당 최대 270만 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신청서 및 구매 계약서를 작성하고, 제조·판매 대리점이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 대상자를 선정하며, 구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날부터 10일 이내 출고하지 않을 경우 선정이 취소된다.

방세환 시장은 “탄소 중립 실천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구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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