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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아동·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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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아동·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노력
  • 한광호 기자
  • 승인 2024.05.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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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 폭력예방 합동 캠페인

가평군은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2024 가평군 아동·여성 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군과 군의회, 가평경찰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가평군지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해 홍보효과를 더욱 높였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 아동권리 증진, 성폭력·가정폭력 예방을 주제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또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가평군을 만들기 위해 피켓 홍보와 기념품 등을 배부하며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날 함께 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가평군지회는 ‘아동·여성 폭력없는 행복한 가평만들기’를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서태원 군수는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 대상 폭력범죄 예방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군 차원의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 및 민간 단체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아동·여성의 안전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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