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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81회 임시회 마무리… 36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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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81회 임시회 마무리… 36개 안건 처리
  • 김창석 기자
  • 승인 2024.05.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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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가 최근 제3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의견제시의 건,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 등 36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

가결 안건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국가유산 체제 전환에 따른 문화재 용어 및 관계법 인용조문 정비를 위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시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현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섰다. 

박 의원은 “도로 및 시설물 관리의 한계를 알리고 부족한 예산과 인력 운영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지역별 안전점검 및 시설물 유지관리 예산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조미옥, 오세철, 배지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대에 올랐다.

먼저 조 의원은 “의회신청사 공사 전면 중단에 따른 총괄적이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며, “책임감 있는 후속조치를 통해 조속한 공사 재개”를 요청했다.

이어 오 의원은 “각 구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역 축제를 구성해달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홍보 수단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지역 축제를 지속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배 의원은 “인계3호 공원을 권광로 기준으로 분리하고 명칭을 인계매탄공원으로 변경해달라”며, “또한 관리주체를 팔달구에서 영통구로 변경 할 수 있도록 협의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382회 제1차 정례회는 다음 달 11~25일 15일간 일정으로 열리며 2023 회계연도 결산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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