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4-06-24 21:33 (월)
인천 개항동, ‘어르신 행복밥상 사랑의 효 잔치’ 개최
상태바
인천 개항동, ‘어르신 행복밥상 사랑의 효 잔치’ 개최
  • 오명철 기자
  • 승인 2024.05.23 18: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개항동 어울터에서 어르신들을 초청, ‘가정의 달 어르신 행복밥상 사랑의 효 잔치’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고 GS칼텍스 후원으로 진행됐다. 

어르신 400여 명에게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과 한방 파스, 수건 기념품을 나누는 등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따뜻한 정을 보여줬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 정동준 중구의회 부의장, GS칼텍스 관계자 등이 함께해 행사를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오지 못한 어르신 20여 명에게는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음식과 마음을 함께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경원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가득 담긴 음식으로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 모두의 행복과 만수무강을 기원한다. 건강한 노후와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설 명절 음식 제공, 스위트홈 프로젝트 주거환경개선 등을 지원했으며, 향후 여름철 보양식 지원, 추석맞이 명절 음식 지원,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으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