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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맞춤형 화장품 매장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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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맞춤형 화장품 매장 현장 방문
  • 채기성 기자
  • 승인 2021.06.22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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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이 지난 21일 성수동에 위치한 맞춤형화장품 매장을 방문해 맞춤형 화장품 판매 현장을 살펴보고 맞춤형 화장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등과 맞춤형 화장품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맞춤형 화장품 제도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해 맞춤형 화장품 산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K-뷰티가 다시 한번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최근 맞춤형 화장품 판매장은 개인의 피부 타입과 선호도 등을 고려해 판매하는 매장과 친환경 소비실천에 발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소분(리필) 판매하는 매장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화장품 판매장이 생겨나며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하고 있다.

김 부의장은 “팬더믹으로 전 세계가 큰 충격을 받았고 많은 국가가 경제후퇴를 기록한 가운데서도 K-뷰티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우리나라 화장품산업이 세계 3위 국가로 성장했다”며, “특히 전체 화장품 수출실적 중 66%를 중소기업이 달성했다. 너무 자랑스러운 일” 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맞춤형 판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제품과 직접 체험을 해보니 K-뷰티가 해외 유수의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며, “간담회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화장품 업계가 지켜온 성장의 불씨가 더욱 커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세심하게 검토해 다방면으로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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