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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개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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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개최 결정
  • 박금용 기자
  • 승인 2023.02.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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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위원회가 지난 20일 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축제 위원회를 열었다.

올해 바우덕이 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며, 장소는 전년과 동일하게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이다.

10월 5일에는 5년 만에 전야제(길놀이)를 개최하기로 결정해 많은 시민이 길놀이의 향수를 다시금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 방향은 지난해에 이어 탄소제로, 시민 참여형 축제를 기본으로 바우덕이 축제의 정체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전통과 현대가 아우러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드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을 더욱 강화해 축제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김보라 위원장은 “올해는 전통문화예술 축제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다질 시기로, 5년 만에 전야제가 함께 치러지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이번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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