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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변 파크 골프장’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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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변 파크 골프장’ 추가 조성
  • 임종대 기자
  • 승인 2023.12.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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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홀 증설로 총 63홀 구축… 내년 6월 완공

여주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 골프 수요에 맞춰 접근이 용이한 남한강변 현암동 둔치 내 남녀노소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파크 골프장’을 추가로 증설 조성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증설 조성할 파크 골프장은 기존 파크 골프장 36홀에서 27홀 증설한 전체 규모는 총 63홀 9만 3344㎡로, 총 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내년 6월 조성 완료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파크 골프장 증설을 위해 이충우 시장이 한강유역청을 직접 방문해 협의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지난 13일 환경 영향 평가와 하천 점용 허가를 최종 협의 완료돼 사업 추진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올해 공사 추진 중인 점동 파크 골프장(18홀)과 더불어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국 대회 유치 등을 통해 시의 파크 골프장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파크 골프는 어르신들에게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각광받는 스포츠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스포츠”라며, “시민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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