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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면이 나누는 따뜻한 밥상 양무리마을에 “한끼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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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면이 나누는 따뜻한 밥상 양무리마을에 “한끼나눔” 봉사
  • 임종대 기자
  • 승인 2024.03.27 2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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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면은 중증장애인시설 양무리마을에 방문해 “따뜻한 한끼 나눔”을 제공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식사 제공에 그치지 않고, 환경 정리(제초작업)와 산책 지원까지 포함돼 있어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한국제면 정민 대표는 자원봉사에 두손 두발 벗고 나서는 솔선수범을 보이는 한편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설 내부와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편안해졌다. 

특히, 산책지원을 통해 시설 장애인들과 진심으로 소통하였고 시설 이용자에겐 오랜만에 따뜻한 햇살을 충분히 받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 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한 질문에 한국제면 정민 대표는 “선대부터 하시던 일이라 마땅히 따르고 있다”라고 겸손하게 말씀해 주어 기업의 나눔과 실천에 대한 진심이 전해졌다. 

한미선 양무리마을 시설장은“시설 이용자들이 식사하시며 매우 행복해 하는 모습에 한끼 난눔의 소중함과 따뜻한 마음을 느껴 힘을 얻었다”고 감사함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신 한국제면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제면 관계자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내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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