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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특화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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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특화 지원사업 추진
  • 채기성 기자
  • 승인 2024.04.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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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 개척 및 경쟁력 향상 도모

군포산업진흥원이 금속 가공 및 기타 기계·장비 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지속 성장을 위한 ‘소공인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경영 및 기술 교육, 신규 판로 개척, 맞춤형 마케팅, 노후 설비 개선, 간이 자동화, 재해 예방 설비 도입, 공공 의료 복지, 현장 방문형 컨설팅 등을 지원해 소공인의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판로 개척 지원사업에는 수도권 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최초 거래 연결을 도와 지속적인 거래 관계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소공인X스타트업 이음 성장 지원사업’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제품 개발 제작을 지원해 소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소공인-소상인 상생 제품 개발 지원사업’, 기업 홍보를 위한 홈페이지, 홍보물, 박람회 참가 등 기업에게 필요한 마케팅 지원을 하는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이 있다.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에는 노후 설비 개선 및 간이 자동화, 재해 예방 설비 도입을 지원하는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지원사업’과 기술 및 성장이 유망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자금·기술·수출·맞춤형 사업화 등에 전반적인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유망 소공인 집중 육성 패키지 지원사업’이 있다.

이석진 원장은 “소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소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소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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