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마음을 톡톡! 두드리다

7번째 찾아가는 현장톡톡, 금창동 주민과의 만남 김성배 기자l승인2019.04.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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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의 소통·공감·참여로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톡톡이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으며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동구는 18일 현장톡톡의 7번째 동으로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의 주민들을 찾았다.

이날 허 구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어르신 한글교실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평소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평소 구정참여가 어려운 주민들과 차를 마시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창동 노인공동작업장과 창영복지관 한걸음자활공동작업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점검하고 다양한 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모두가 행복한 구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허 구청장은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구정에 반영하고 건의사항은 해결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히 듣고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나아가는 친구 같은 구청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통·공감·참여로 더불어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운영되는 현장톡톡(talk-talk) 구청장실은 매주 목요일 1개동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사항과 고충민원을 신속히 파악해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김성배 기자  press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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