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명예를 건 힘찬 레이스

김성배 기자l승인2019.05.1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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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제 고장의 영광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치고 있다.15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트랙-남자 100m T20경기에서 인천 이상민(AOT20)이 14초40의 기록으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성배 기자  press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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