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0-22 20:20 (화)
평택시 안중출장소, 특별단속 나서
상태바
평택시 안중출장소, 특별단속 나서
  • 박금용 기자
  • 승인 2019.10.10 2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도변 불법 소형 지주간판 집중정비

평택시 안중출장소가 국도변에 무단설치 된 소형 지주간판과 입간판에 대한 특별단속과 정비를 실시해 나가고 있다. 

국도변에서 적발한 불법 소형 지주간판과 입간판은 총 69개로, 적발한 모든 광고물에 대해 철거조치를 완료했다.

향후 출장소는 주요도로변 불법 지주간판의 현황을 파악해 광고주에게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기한 내 철거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와 행정대집행을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폐업과 소재불명으로 인해 무단방치 된 국도변 지주간판은 자체적인 철거조치를 이행 할 계획이다.

출장소 관계자는 “주요도로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시민의 교통안전과 도로미관 개선효과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집중단속과 정비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