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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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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취임식
  • 김창석 기자
  • 승인 2019.11.0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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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도민 삶 힘 되도록 적극 돕겠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청사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김훈동 회장이 6년의 임기를 마치고 윤신일 강남대 총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현장에는 대한적십자사 본사 및 지사 임직원과 봉사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구호, 봉사, 혈액골수, 국제협력, 남북교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적십자는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들에게 가장 먼저 따뜻한 손을 내미는 구호단체”라며 “114년 적십자의 숭고한 사랑이 우리 사회에 큰 힘이 됐듯,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삶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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