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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만족 100% 향한 ‘복지도시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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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만족 100% 향한 ‘복지도시 김포!’
  • 강복영 기자
  • 승인 2015.05.25 2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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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부터 장애인까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경제성장 둔화, 중산층의 감소, 고용불안 심화, 가계부채의 급증 등 국가 대내외적 불안요인 속에서도 김포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가 함께하는, 희망이 넘치는 복지도시가 되기를 꿈꾼다.
저소득층과 약자의 보호기능에서 탈피하여 복지욕구가 있는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복지정책을 만들어 가고, 복지서비스 대상자가 직접 선택 ·결정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포시는 민선6기 시정방침인 ‘함께하는 나눔복지’실현을 위해 성장과 복지가 조화되고, 적극적인 돌봄 대상 발굴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사회통합을 이루는, 보편타당한 김포스타일의 살아숨쉬는 복지정책을 추진중이다.
시는 앞으로 복지정책의 중점 방향을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정하고 국가유공자, 노인, 장애인 등 계층별 수요자별 다양한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인구 40만 도시에 걸맞는 복지시설 확충 및 복지시설간 네트워크 구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민선6기 시민과의 약속인 ‘함께하는 나눔복지’가 실현되는 김포!

최근 복지정책의 뚜렷한 변화는 과거 “공급자 중심의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의 방향 전환이다. 
이에 김포시도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복지정책에 발맞추어 ‘함께하는 나눔복지’를 민선6기 시정방침의 하나로 정하고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현에 매진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민·관의 협력적 참여기반인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구성하여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잠재적 복지자원 발굴 및 자원 간 연계 협력을 통해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12일에는 자발적 의지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좋은 이웃들 봉사단”을 구성하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의 김포시 사회복지 종합계획인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여, “행복가득한 복지도시 김포”라는 비전 아래 사회복지 공급환경 개선, 복지서비스 확대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복지도시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 국가 유공자 모두가 자긍심 넘치는 김포!

김포시에 등록된 국가보훈대상자는 3,700여명, 관리하고 있는 보훈단체는 9개 단체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해 시는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매월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명절과 사망시 위로금 전달과 △독립유공자 의료비 등에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위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보훈단체별 △사무실 및 차량 운영비 △역량강화 및 친목도모를 위한 행사비를 지원하고 △호국 안보 및 사회공익활동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여 보훈단체가 호국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에 구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활력이 넘치고 건강한 노후생활이 보장되는 김포!

“노인이 행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는 이념 아래 아들, 딸의 마음으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지원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확대하여 △독거노인의 안전확인 및 말벗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생활안정을 위한 노인맞춤형 노인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안부, 안전돌봄, 건강, 여가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자살 및 고독사 등 노인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기발견 시스템 등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 노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노후 소득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만65세 이상 일정소득 이하 노인 21,000명에게 기초연금 437억원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돕고, 노인성 질환 등으로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저소득노인의 시설 및 재가급여를 지원하여 요양시설 및 재가시설에서의 신체활동 및 기능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365어르신돌봄센터 운영으로 365일 상시보호체계를 마련하여 요보호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사회활동을 통한 소외감 탈피 및 자신감 회복을 위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구_노인일자리) 28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거리환경지킴이, 스쿨존 등 공공분야 22개 사업과 두부사업단, 쌀과자사업단 등 민간분야 6개 사업을 추진중이며, 향후 민간분야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전문성이 강화된 취업창업형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인의 여가활용을 위해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교양, 취미생활, 건강증진 등을 도모하고 있으며, 그간 택지개발 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됨에도 불구하고 노인복지관이 전무했던 북부지역에도 지난 2014년 10월 지하1층, 지상2층 건물면적 2,500㎡ 규모의 북부노인복지관이 통진읍 마송리에 개관하여 북부권 노인의 여가선용과 노인복지 향상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 장애인의 권리에 기반한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 김포 !
저소득장애인에 대한 생활안정과 장애인이 생활하기에 불편이 없는 장애인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는 것이 장애인 정책의 기본방향이다.
저소득 장애인에게 장애연금과 장애수당, 장애인자녀교육비를 지급하여 생계 및 자녀 교육의걸림돌을 제거하고 의료비 지원 및 농어촌주택개조사업을 펼치는 등 4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장애인 활동지원 신청자격을 1급에서 3급으로 확대하여 장애인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연간 12억원의 예산으로 물리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재활치료와 장애인정보화교실, 체육재활프로그램,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운영하며 상담 및 교육, 의료재활 등 종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선진 장사문화를 선도하는 김포!

김포시는 신도시개발로 인한 대규모 인구유입으로 장사시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장사문화 변화에 적극 부응하고 선진 장사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자연친화적인 장사시설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작년 8월 김포시추모공원 부지 내 3,000㎡를 친환경적인 자연장지로 조성하여 개장을 앞두고 있고, 2016년 12월까지 약 19,000㎡를 자연장지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질높은 장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김포한강신도시내(한강4로 419-39, 마산동)에 10,000기 규모의 공설봉안당인 “무지개 뜨는 언덕”을 운영하고 있다.
김포시민 100%가 모두 행복하기를 꿈꾸고 쉴새없이 달려가는 이러한 김포시의 노력들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진정 시민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정이 넘치는 복지서비스로 결실맺기를 기대해 본다.
김포시 복지행정의 주체는 사람! 바로 존중받아야 할 시민전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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