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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후보, 청학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공사현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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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후보, 청학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공사현장 시찰
  • 백용찬 기자
  • 승인 2024.04.08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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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률 55% 내부 설비 진행중 “안골마을 경로당 준공 환영”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후보는 청학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및 창작플랫폼 공사현장을 찾아 “청학동 안골마을 사업이 도시재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며, “안골마을 경로당 준공을 환영하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및 창작플랫폼 건립 사업도 끝까지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8일 밝혔다.

안골마을 경로당은 청학동 일원에서 총사업비 7억 5000만 원을 들여 추진됐으며, 지난해 5월 착공 이후 올해 3월 23일 준공돼 이달 1일 개관했다.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및 창작플랫폼 사업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106억 7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2022년 2월부터 실시설계가 진행돼 2023년 5월 착공에 들어갔다. 

해당 센터가 준공되면,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문화적 앵커공간으로서, 도시재생의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말 기준 공정률은 55%로 현재 내부 설비와 조적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박 후보는 현장 시찰을 통해 “아름다운 연경산을 품은 우리 안골마을이 더 살기 좋고 더 살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학동 주민과 함께 만들어온 안골마을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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