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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다중이용시설 테러예방활동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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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다중이용시설 테러예방활동 실태 점검
  • 강복영 기자
  • 승인 2024.04.10 2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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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지난 9일 테러발생 가능 주요시설에 대한 테러예방 활동 실태를 점검했다.

홈플러스 김포점에서 실시한 점검은 김포시, 경기도, 김포경찰서가 참여해 ,테러예방대책 수립, 조직·체제·인력 운영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테러예방을 강화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민간기관에 테러예방을 위한 예찰 강화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올해는 짧은 시간에 테러예방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2024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시 테러예방 교육 동영상을 제작·배포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사회불만 등에 따른 무차별 폭행 사건 발생 가능성은 항상 주변에 상존하고 있다. 사회불만 등을 완화 시킬 근본 대책도 필요하지만, 사건 발생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김포시에는 테러 대상시설이 6개가 지정돼 있다. 지속적으로 민·관협업을 통한 예찰강화, 다중이용시설 테러예방 점검을 통해 시민에게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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