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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 산업 강화 ‘힘 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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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 산업 강화 ‘힘 합쳐’
  • 임종대 기자
  • 승인 2024.04.11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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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여주 도자기 사업 협동조합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여주 도자기 사업 협동조합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 도자기 사업 협동조합’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17대 피재성 조합 이사장과 이사 및 감사진을 비롯해 시에서 활동하는 도예 관련 단체 회장(도예명장회, 전통도예협회, 화인회, 생활도자기협회, 여주도자발전협의회)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충우 시장과 함께 세종문화관광재단과 시 관계 부서(관광체육과, 문화예술과)의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앞서 2월 23일 조합 총회를 통해 선출된 피 이사장과 새롭게 구성된 조합의 이사회는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여주 도자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목표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사회 구성 이후 처음 가진 이날 간담회에서도 이러한 조합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시와 재단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또한 ‘제36회 여주 도자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종 부스 운영, 축제 홍보 등 도예인이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을 다져갈 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여주 도자기 사업 협동조합은 여주시 도예인을 대표하는 단체”리며, “도예인들이 조합을 중심으로 한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주시와 세종문화관광재단은 늘 조합의 의견에 귀기울일 것”이라며, “도자기의 고장 여주시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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